그렉, 가끔 하늘을 보자
리뷰2026. 04. 13
이미 북적이는 동네가 된 성수에서 그나마 조용한 동네였던 북성수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 어제는 응봉나들목 튤립을 보는 차로 일대가 마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