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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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 돈으로 여자 꾀기
Esquire Korea글/최태형 No.24 돈으로 여자 꾀기 다섯 장이 맞았다. 그래도 다시 셌다. 이번엔 엄지에 침을 묻혔다. 총 세 번이었다. 아줌마는 핀잔을 줬다. 한눈에도 다섯 장이라고 했다. 뭘 또 세어보느냐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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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거대한 사운드
Esquire Korea, 2014년 (추정)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정밀 기계의 나라 스위스에서 온 작지만 거대한 스피커. 골드문트의 ‘마이크로 메티스 와이어리스’ 소리만으로도 몸의 리듬이 변한다. 잡음이 많고 시끄러운 공간에 노출되었을 때와 청명한 음악이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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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요?! 당연히 해야죠! 윤진이
“나이는 많든 적든 상관없어요. 미성년자만 아니면요.” 그래도 자꾸 물었다. ‘김민종처럼 나이 많은 남자 말고 그냥 나이만 많은 남자요, 그래도 괜찮아요?’ Esquire Korea, 2014년Photographs by KIM TAESUN / 글/최태형 스타일리스트/배보영 헤어&메이크업/구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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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음악이 세계적인 뮤지션을 만든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조보근 제품 협찬/기어라운지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 만드는 행위에 대한 원초적 욕망이 있다. ‘호모 파베르’, 도구의 인간을 뜻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도구를 제작하고 사용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유·무형의 도구를 만드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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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는 세상은 없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정태도 한국에 아이폰이 출시된 게 2009년이니까. 5년간 모바일 시장은 폭발적으로 팽창했다. 시장 팽창을 이끈 일등 공신은 뉴스였다. 사실 뉴스는 모바일 시장뿐 아니라 포털 시장 전체를 이끈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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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앞으로 3년이요. 그때 배우로 가장 예쁠 것 같아요
유인영은 스스로 안다. 그녀의 성격이 외향적이지 못하단 것도, 언변이 좋지 않은 것도 잘 안다. 대신 좋아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도 알고 있다. 배우로 밝게 빛나며 정점에 설 때가 언제인지도…. Esqu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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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남자에게 넘어간 주방, 아웃도어 키친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이수현 바람 부는 벌판에서, 비 오는 산중에서도 먹어야 한다. 먹는 게 걱정이다. 해 지기 전에 불을 피우고 비가 내리면 어쩌나 걱정도 해가며 먹고, 먹인다. 오랜만에 ‘먹고사는’ 1차원적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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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도 좋아
여름엔 온몸을 흠뻑 적시는 물 앞에서도 당당한 테크 제품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방수·방진 등급(IP등급)을 아는 게 먼저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전자기기의 방수 및 방진, 충격에 대한 보호 정도를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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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 연애
사랑은 변한다. 감정이 아니라 방법이 그렇다. 목숨을 걸었던 사랑이 ‘밀고 당기기’가 되더니 간만 보고 끝나기도 한다. 요즘은 한창 ‘썸’ 타는 시대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남녀의 사랑은 ‘어떤 상대의 매력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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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전구의 최후
온화하고 따뜻함을 가진 백열전구가 퇴출됐다. 에너지 효율이라는 잣대로 감성을 판단할 수 있을까? LED 전구에게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까? Esquire Korea, 2014년글/최태형 사진/장현우, 게티이미지 어시스턴트/조은혜 백열전구의 종말 백열전구가 밀려나고 있다. 올해부터 우리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