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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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음악이 세계적인 뮤지션을 만든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조보근 제품 협찬/기어라운지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 만드는 행위에 대한 원초적 욕망이 있다. ‘호모 파베르’, 도구의 인간을 뜻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도구를 제작하고 사용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유·무형의 도구를 만드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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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는 세상은 없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정태도 한국에 아이폰이 출시된 게 2009년이니까. 5년간 모바일 시장은 폭발적으로 팽창했다. 시장 팽창을 이끈 일등 공신은 뉴스였다. 사실 뉴스는 모바일 시장뿐 아니라 포털 시장 전체를 이끈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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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앞으로 3년이요. 그때 배우로 가장 예쁠 것 같아요

유인영은 스스로 안다. 그녀의 성격이 외향적이지 못하단 것도, 언변이 좋지 않은 것도 잘 안다. 대신 좋아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도 알고 있다. 배우로 밝게 빛나며 정점에 설 때가 언제인지도…. Esquire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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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남자에게 넘어간 주방, 아웃도어 키친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이수현 바람 부는 벌판에서, 비 오는 산중에서도 먹어야 한다. 먹는 게 걱정이다. 해 지기 전에 불을 피우고 비가 내리면 어쩌나 걱정도 해가며 먹고, 먹인다. 오랜만에 ‘먹고사는’ 1차원적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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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도 좋아

여름엔 온몸을 흠뻑 적시는 물 앞에서도 당당한 테크 제품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방수·방진 등급(IP등급)을 아는 게 먼저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전자기기의 방수 및 방진, 충격에 대한 보호 정도를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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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 연애

사랑은 변한다. 감정이 아니라 방법이 그렇다. 목숨을 걸었던 사랑이 ‘밀고 당기기’가 되더니 간만 보고 끝나기도 한다. 요즘은 한창 ‘썸’ 타는 시대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남녀의 사랑은 ‘어떤 상대의 매력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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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전구의 최후

온화하고 따뜻함을 가진 백열전구가 퇴출됐다. 에너지 효율이라는 잣대로 감성을 판단할 수 있을까? LED 전구에게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까? Esquire Korea, 2014년글/최태형 사진/장현우, 게티이미지 어시스턴트/조은혜 백열전구의 종말 백열전구가 밀려나고 있다. 올해부터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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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_제너레이션

Esquire Korea, 2014년 6월 (추정)글/최태형 사진/현다원 #해시태그_제너레이션 ‘우물 정’이라 부르던 # 기호는 이제 세상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기호가 됐다. # 기호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물 정’이라면 시대에 뒤처져가고 있음을 인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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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가만히 있으라?’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게티이미지 ‘가만히 있으라’ 한마디에 세상은 멈췄다. 전국에 실시간으로 방송된 참사의 현장은 대한민국을 가만히 멈춰 세웠다. 뉴스를 지켜보던 시청자, 사고 현장을 지휘하던 해경 그리고 사건의 피해자 및 가해자로 지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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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가 흔들릴 땐 카약에서 내려도 괜찮아

두 발을 땅에 대고 서 있어도 불안했다. 내가 뒤뚱거리는 게 아닐까? 내가 아니라 세상이 그러면 어쩌나? 기울어지다 결국 넘어져버리면 어쩌지? 삶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것을 느낄 땐 더욱 심했다. 그래도 버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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