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Go go, Cha Cha!

에디터

차승우: Go go, Cha Cha!

굳이 ‘청춘 98’을 부르짖던 왕년의 영광을 들먹이지 않아도 차승우는 여전히 밴드 음악의 보증수표다. 조선 펑크 ‘노브레인’에서 로큰롤의 ‘문샤이너스’로, 그리고 이제는 음악 영화의 주인공으로까지 스펙트럼을 넓힌 그는 지금 두 번째 청춘,

누메로 인터뷰 화보

에디터

하정우: 오늘 아침, 난 진짜 배우다

매스미디어를 장식하는 연예인을 보며 대중이 기대하는 건 대개 이런 것들이다. 사과도 깎을 듯 날카롭게 뻗은 콧날, 술자리에서조차 조신할 것 같은 발레리나의 ‘애티튜드’…. 그러나 우리가 하정우에게 기대해야 할 것은 그런 게

누메로 인터뷰 최태형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