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말년에 생각했다. off 이거 군대인데도 말년은 이렇게 편하구나! 그래서 인생 말 ㅣ >사람들의 독자 의견 댓글 많이 본다. 일부러 검

년은 얼마나좋을까싶어서 이말년이라고 필명을 만들었다. 색해서 나에 대한 글을 찾아보기도 할 정도다. 거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너무 하기 싫었다. 하기 싫어하니 못하고, 못하니 더욱 하기 ㅣ 의다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그려도 너보다
싫은악순환이었다. WAH “한 시간이면 그리고도 남겠다” 하는 독

>대학 때 내가 너무 디자인을 못하니 교수님이 SY 안 시킨다고 휴학하라고 했다. 그런 ㅣ 자들의 소중한 의견 잘 보고 있다.

데 휴학하면 뭐 달라지나?졸업해도 디자인할 생각 없으니 졸업만 시켜달라고 교수님께 | >“”발로 그려도 이것보다는 WAP 하는 YAS
말했다. 사실 SUE 안 하려고 했는데 졸업장은 있어야 한다는 아버지 말씀 때문에…. 들으면 기분이 좋다. 그런 그림으로도 돈을 벌고
>학교 졸업하고 차라리 공장에 가려고 했다. 디자이너로 취업해도 박봉이다. 어차피박 ㅣ 있으니까.

봉인데 하기 싫은 디자인 하느니 공장에 취직하는 게 AeA! 생각했다. 집 주변(안산)에 ㅣ >한 회 그릴 때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
공단이 많다. 스트레스받느니 공장에서 일하면 머릿속이라도 편하겠지
싶었다. 그런데 장난으로 그린 그림을 보고 야후에서 연재 제안이 왔다.
>처음 그린 게 <불타는 버스>다. 디씨인사이드에 올렀는데 사람들이 많 L_

oe 이말년, 꿀 빠는 넘사
>“운발“이 어마어마하게 좋았다. 야후에서 네이버로 옮긴 것만도 그렇다.
>보통은 네이버에 WSS 연재하려면 신작을 보내고 통과가 되어야 한다. 그
런데 나는 다른 방법으로 네이버에 연재하게 됐다. 원래 야후에 연재중이었는데네이버만화 | 시간이면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보이지만 하루는

담당지와야후만화담당자가내만회를1회씩번갈아 연재하기로 했다. 꼬박 걸린다.
>나 이외에 지금까지 이런 경우는 없었다. 네이버는 이미 야후에 연재 중인 내 만화를 | >딱히 달리 하고 싶은 건 없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했고야후는 네이버에 연재하게 되면 그 독자가 야후도 방문할거라생각한거같다. ㅣ 지금이내겐꿀같은 시기다. 빨수 있을 때 빨아야
>네이버에서는 반응이 좋았는데 야후에는 아무도 방문하지 않았다. 내가 야후에도 연 ㅣ 한다.

재중이라는사실조차 몰랐다. >난 연재 외에 광고나 다른 작업도 많이 할 수 있
>네이버는 할리우드다. 꿈과 희망. 네이버는 다른 웹사이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 내 그림이 워낙 손이 많이 가지 않다 보니 금방

>지금 기준이라면 난 데뷔하지도 못했을 것 같다. 운이 좋았다. 이제 웹툰 시장이 포화 ㅣ 해놓고 다른 거 하면 된다.
상태라고 생각한다. 난 포화 상태 전에 웹툰 시장에 들어갔다. 내가 처음 웹툰을 SAM ㅣ >어려서부터 곱게 자랐다. ASE 나름 좋은 편

을땐사실허들이낮았다. 힘들어지기 전에 시장에 진입해서 궁둥이 깔고 뭉개고 있다. | 이었다. ABS 전혀 못 그렸는데 점수만 가지고
>나에게 EL ‘꿀이나 다름없다. 미대에들어간걸보면….

>네이버는 만화를 좋게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네이버는 슈퍼 갑이다. 만화가가 못들 | >스스로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이 정도
어가 아쉬워하는 곳이다. 연재하고 싶다는 사람 줄 서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료 의 ㅣ 살이면.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에 내만화에붙은 배너 수익까지 챙겨준다. >지금죽어도 여한이 없다.

>내가 만약 운영자였다면 고료를 주고 계약한 상태에서 광고 수익까지 떼어주지는 않 | >아무래도 조상님 Babes 잘 써서 잘된 것 같
을 것같다. 그런데 그걸 나뉘준다더라. 뭐 준다는데 받지 어쩌겠나. 다. 타고난 운이다. 그래서 성묘도 빠지지않고 간
>= 많이 번다. 두 군데 웹사이트에 연재하고 배너 수익까지 합치면 천만원 가까이 된 ㅣ 다. 조상신만 한 게 없다. 난 받은 게 있으니 조상
다. 외부 원고 청탁이나 광고 만화 수익까지 입금이 몰리는 달은 정말 많이 벌 때도 있다. | 님께잘해야한다.

완전히 꿀 빨고 있다. > 요즘 웹툰 작가가 영화 시나리오도 쓰고 연출도
>네이버 고료에 협상은 없다고 보면 된다. 동보식이다. 그래도 ‘꿀이다. 하는데 난 그럴 능력은 없다. 사람은 주제를 알아
>나같이 대충 그리는 사람 때문에 힘줘서 그리는 사람들, 그러니까 정성을 다해 그리는 ㅣ 야한다.

사람이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서울에 가는 게 귀찮아 처음에는 인터뷰도 하지
> 그런데 뭐 어떻게 하나 잘 그리고 싶어도 이렇게밖에 못 그리는걸. 미안한 건 미안한 | 않으려고 ach. rg

거고 나도 먹고살아야하니까뭐어찔수 있나. 글/최타령

“ 진중권, 교수 겸언론인
진중권은 언변이뛰어난 논객이며토론프로그램의스타다.

“개 그의말을듣고있으면속이시원해지는동시엑박함에숨이
OPED 막힌다 그의논리적이면서도 거침없는 언변은 BE 사람을

€ 나영석,『ㅁ

국민 OSS 이끄는 국민 PDL} 88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로 공중파 예능을 평정하고 케이블로 옮겼다. 안될
거라던 주변의 우려는 <꽃보다 할배>로 종식됐다. 최근에는

if 고 ~ ‘
S pies | 명확히 지지층과 안티층으로 양분한다. 단한번 토론에서 ^ SS 촬영중인이순재를 여행에더려가기위해시트콤에직접
is = 자신감을 잃었던 적이있는데그때한맡은 아직도 (I 4) SS 출연하기도했다.극중이순재를유치장에구류하는
기체 ~ . 명언으로남아있다.”말을해도못알아들으니솔직히 ) 보어 / fi 경찰역이었다.여행기간과딱 맞아멀어지는
개 이길자신이없다” . f | 10일간의 구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