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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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코딩도 몰라?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너한테만 관심사 아니냐?” 하는 질문을 받았다. 영어 다음으로 배워야 할 언어가 외국어가 아닌 컴퓨터 언어라고 주장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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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를 어떻게 해야 하나…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스타일리스트/이잎새 헤어&메이크업/이소연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배우가 있다. 비중이 크거나 특출나게 잘생긴 것도 아닌데(사실 이마저도 실제로 보면 잘생겼다) 은근하게 궁금한 배우다.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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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Esquire Korea, 2015년 11월PHOTOGRAPH BY KIM JUNGHO, 글/최태형 “KBS 예능 프로듀서로 입사했는데 그 화려한 세상에 도저히 적응할 수 없었다. 연예인들이 내뿜는 ‘끼’는 차마 눈뜨고 대응조차 하기 어려웠다.” 나영석은 스스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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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에로틱한 농담, 에로틱 시계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매력적인 남자라면 자고로 반전이 있어야 한다. 수 싸움에서 읽히지 않는 야생성이야말로 남자의 가장 근본적인 매력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남자는 뻔한 남자다. ‘생긴 대로 논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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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S & WONDERS
홍콩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드 원더스는 올해로 3회를 맞은 스위스 고급 시계 박람회다. 올해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12개의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가 참여해 수세기 동안 쌓아온 시간 과학의 예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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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독자 그리고 이상적인 남자, 황두진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Photograph by PARK NAMKYU Q. 창간호를 봤던 것 같다. 별로 오래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 지났다. 그래도 〈에스콰이어〉의 분위기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잡지를 속속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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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워리어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키보드 누르는 것 자체를 즐기게 해줄 기계식 키보드. 막 기자가 됐을 때 내 책상에 배정된 컴퓨터는 아마도 10년은 더 쓴 듯한 모습이었다. 여전히 윈도 XP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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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억을 담은 시계
Esquire Korea, 2015년 10월 (추정)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어시스턴트/이산하 여행의 기억을 담은 시계 탐험에 대한 열망과 호기심, 위험을 감수할 만한 대담함이 있어야 비로소 여행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다. 굳이 히말라야 산을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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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관통하는 20~30대 한국 남성들의 자화상
〈에스콰이어〉는 20년 전 대한민국 최초의 남성지 창간에 맞춰 한국 남성들의 가치관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 번 같은 질문을 던졌다. 20년의 시간을 관통한 질문을 통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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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몇 번까지 여자 친구의 말을 들어야 하나요?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사진/게티이미지 도움말/이준형, 이준석(서울N비뇨기과 원장) Q. TV에선 하루에 너무 많이 사정하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여자 친구는 더 자주 관계 갖길 원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세 번씩은 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