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가끔 하늘을 보자
기록2026. 04. 29
'길 위의 꽃들'이라는 프랑스어 이름의 카페 겸 레스토랑
리뷰2026. 04. 23
북성수 카페 '발렌티' 특유의 귀여움과 약간의 촌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