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가끔 하늘을 보자
기록2026. 04. 29#서울숲 #카페
'길 위의 꽃들'이라는 프랑스어 이름의 카페 겸 레스토랑
리뷰2026. 04. 23#카페
북성수 카페 '발렌티' 특유의 귀여움과 약간의 촌스러움.
리뷰2026. 04. 13#사진
이미 북적이는 동네가 된 성수에서 그나마 조용한 동네였던 북성수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 어제는 응봉나들목 튤립을 보는 차로 일대가 마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