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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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다
촌각을 다투는 일은 트랙 위를 달리는 레이서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어쩌면 도시 속 일상이 모두 시간과의 싸움일 수 있다. 끓는 물에 스파게티 면을 삶는 행위마저 정확한 시간 측정이 필요하다. 당신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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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WORLD 2016
지난달에 이은 바젤월드 리포트 2탄! 반드시 주목해야 할 브랜드와 새로운 컬렉션을 모았다. 2016년 더욱 강력한 힘으로 남자의 손목을 잡아끌 시계. Esquire Korea, 2016년 6월에디터_최태형, 이산하 지난달에 이은 바젤월드 리포트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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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꼭 바다가 필요하진 않다. 일상생활 속 어디든 당신이 바라면 그곳이 바다다. 바다를 닮은 시계와 함께라면…. Esquire Korea, 2016년에디터_최태형 포토그래퍼_박남규 (p3 세로 크레딧: 어시스턴트 이상하) 롤렉스 | 요트-마스터 II 프로 세일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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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벗어난 혹은 뛰어넘은 시계
Esquire Korea, 2016년 2월에디터_최태형 기계식 시계를 만드는 장인들은 언제나 자신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중요시한다. 기술은 흉내 낸다 해도 오랜 역사와 전통 위에 만들어진 정체성은 넘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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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의 우아한 시간
Esquire Korea, 2016년 2월에디터_최태형 론진의 우아한 시간 가장 권위 있는 경마 대회 중 하나인 론진 홍콩 국제 경주가 홍콩 샤틴 경마장에서 열렸다. 세계 최고의 기수와 말, 8만여 관중이 2015년 홍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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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남자의 품격
남자의 미덕 중 제일은 절제다. 특히 슈트를 입은 비즈니스맨이라면 절제 이상의 덕목은 없다. 두껍고 큰 케이스로 셔츠 깃을 잡아 끄는 법도, 현란한 다이얼로 정신을 흩뜨리는 법도 없는 드레스 워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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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Esquire Korea, 2015년 12월에디터_최태형 슬로건은 브랜드의 가치를 설명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짧은 한두 문장 안에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더 나아가 비전을 담은 것이다. 만약 궁금한 시계가 생겼다면 가장 먼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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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에로틱한 농담, 에로틱 시계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매력적인 남자라면 자고로 반전이 있어야 한다. 수 싸움에서 읽히지 않는 야생성이야말로 남자의 가장 근본적인 매력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남자는 뻔한 남자다. ‘생긴 대로 논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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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S & WONDERS
홍콩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드 원더스는 올해로 3회를 맞은 스위스 고급 시계 박람회다. 올해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12개의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가 참여해 수세기 동안 쌓아온 시간 과학의 예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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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오명과 위상의 상관관계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시계에는 정반대의 두 가지 이미지가 동시에 존재한다. 두 이미지는 너무나 다른 것으로 양극단에 위치해 있다. 하나는 알다시피 장인 정신에 기반을 둔 고급품이라는 이미지다. 또 다른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