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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다음에 배워야 할 언어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imagazinekorea.com의 웹 언어 고등학교 시절 나의 제2외국어는 프랑스어였다. 독일어와 프랑스어 두 가지의 선택권이 주어졌지만 아무래도 딱딱한 독일어보다는 끈적한 프랑스어가 더 끌렸다. 쉬웠던 수능 덕이었는지 몰라도 프랑스어는 만점이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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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Esquire Korea글: 최태형 사진: 임채훈 “제발 내 맘대로 하게 좀 둬요!” 오랜만이었다. 이 말을 입 밖으로 꺼낸 게 말이다. 고등학교 내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물론 남들보다 독립심이 강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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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김윤주 (옥상달빛):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여행 끝에 남는 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준 전리품뿐.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과 내내 아쉬운 것을 모았다. Esquire Korea정리/최태형 여행 끝에 남는 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준 전리품뿐.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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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K, UHD 영상도 집에서 — 소니 FDR-AX100

Esquire Korea, 2014년 (추정)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이제 4K, UHD 영상도 집에서지금부터 영상의 주요 키워드는 4K다. UHD라고도 부른다. 풀 HD의 네 배에 달하는 해상도다. 이제 집에서도 4K 해상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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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라디오 스테이션

비디오가 라디오 스타를 모두 없앤 지금, 다시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는 사람이 늘고 있다. 팟캐스트 덕분이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미래 사회에는 누구나 반짝 유명 인사가 될 수 있다던 앤디 워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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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를 만들자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무인항공기(이하 무인기)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연신 포털사이트 1면을 장식하고 있다. 물론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무인기를 보는 두 가지 시각이 존재한다. 하나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른 가능성을 보는 것이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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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로젝터 옵토마 HD91

Esquire Korea, 2014년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리드: 흰 벽만 있으면 집안 어디든 3D 영화관이 된다. 한동안 홈 시어터의 바람이 불었다. 방 하나를 통째로 영화 관람을 위한 홈 시어터 장비로 가득 채운 집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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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 돈으로 여자 꾀기

Esquire Korea글/최태형 No.24 돈으로 여자 꾀기 다섯 장이 맞았다. 그래도 다시 셌다. 이번엔 엄지에 침을 묻혔다. 총 세 번이었다. 아줌마는 핀잔을 줬다. 한눈에도 다섯 장이라고 했다. 뭘 또 세어보느냐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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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거대한 사운드

Esquire Korea, 2014년 (추정)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정밀 기계의 나라 스위스에서 온 작지만 거대한 스피커. 골드문트의 ‘마이크로 메티스 와이어리스’ 소리만으로도 몸의 리듬이 변한다. 잡음이 많고 시끄러운 공간에 노출되었을 때와 청명한 음악이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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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요?! 당연히 해야죠! 윤진이

“나이는 많든 적든 상관없어요. 미성년자만 아니면요.” 그래도 자꾸 물었다. ‘김민종처럼 나이 많은 남자 말고 그냥 나이만 많은 남자요, 그래도 괜찮아요?’ Esquire Korea, 2014년Photographs by KIM TAESUN / 글/최태형 스타일리스트/배보영 헤어&메이크업/구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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