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의 피처에디터로서 Esquire Korea와 Numéro Korea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의 언어를 배웠다. 좋은 콘텐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의 감성을 건드려야 한다는 것, 그리고 브랜드가 말하는 방식이 브랜드 자체를 정의한다는 것을 이 시절에 체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