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북적이는 동네가 된 성수에서 그나마 조용한 동네였던 북성수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 낮부터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어제는 응봉나들목 튤립을 보는 차로 일대가 마비였는데… 서울숲 주변 상권과 분위기가 봄날씨를 타고 점점 활기를 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