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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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언론, 무엇의 대안이 될 것인가
Esquire Korea, 2014년 6월 (추정)글/최태형 대안언론, 무엇의 대안이 될 것인가 기자를 쓰레기 취급했다. 그래서 기자는 ‘기레기’가 됐다. 기자와 쓰레기를 합성해 부르는 말이다. 언론과 기자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다. 동시에 불신과 반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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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벗어난 애플리케이션
고만고만한 싸움을 넘어서려면 이제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벗어나야 한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정태도 스마트폰이 한국에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애플리케이션은 단연 IT 업계의 뜨거운 감자다. 그러나 2009년 아이폰에서 시작된 앱 싸움이 처음부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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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이 뭔데
Esquire Korea, 2014년 (추정)글/최태형 사진/PR ESQ. MATERIAL 티타늄이 뭔데 어떤 제품이든 티타늄으로 만들어졌다 하면 가격은 천정부지로 뛴다. 똑같은 제품을 티타늄으로 다시 만들어 프리미엄을 붙이기도 한다. 대체 티타늄이 어떻길래. 티타늄의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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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시스템 ‘파워 매니저’
Esquire Korea, 2014년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리드: 대체 얼마의 전기를 쓰고 있는 걸까?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며 제어할 수는 없을까? 집 안의 전기 절약 공언은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와 같다. 얼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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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섹스는 청어 맛이 났다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우창원 사표가 수리되고 훌쩍 날아간 곳은 핀란드였다. 헬싱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비는 날리듯 내리고 있었다. 문득, 오늘 밤 잘 곳이 없다는 게 떠올랐다. 이직의 텀에는 쉬어야 한다는 강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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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펜 neo1
Esquire Korea, 2014년글/최태형 사진/장현우 리드: 메모를 컴퓨터로 보는 가장 직관적인 동시에 고집스러운 방법. 직장이나 학교, 공공기관 할 것 없이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은 컴퓨터로 이루어진다. 새로운 기술의 수용이 느린 공공기관의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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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이 아닌, 고은아
기특하고 불쌍해요.” 데뷔 10년을 돌아본 그녀의 자평이다. 고은아는 한 번도 두 계단을 오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래도 벌써 반이나 온 것 같다는 그녀. 그녀는 요즘 영화에 빠져 한창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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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다음에 배워야 할 언어
Esquire Korea글/최태형 사진/imagazinekorea.com의 웹 언어 고등학교 시절 나의 제2외국어는 프랑스어였다. 독일어와 프랑스어 두 가지의 선택권이 주어졌지만 아무래도 딱딱한 독일어보다는 끈적한 프랑스어가 더 끌렸다. 쉬웠던 수능 덕이었는지 몰라도 프랑스어는 만점이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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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Esquire Korea글: 최태형 사진: 임채훈 “제발 내 맘대로 하게 좀 둬요!” 오랜만이었다. 이 말을 입 밖으로 꺼낸 게 말이다. 고등학교 내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물론 남들보다 독립심이 강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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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김윤주 (옥상달빛):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여행 끝에 남는 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준 전리품뿐.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과 내내 아쉬운 것을 모았다. Esquire Korea정리/최태형 여행 끝에 남는 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준 전리품뿐.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