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형

에디터

드론의 시대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어시스턴트/성문경 익숙하면서도 낯선 드론. 이제 더 이상 드론은 낯선 단어가 아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해외 토픽이나 TV 뉴스에서 드론에 대한 설명을 듣곤 했는데 말이다.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으하하!’ 웃는 류혜영

가느다란 다리지만 걸음은 성큼성큼 경쾌하다. 여린 듯 좁은 어깨가 들썩일 땐 언제 그랬냐 싶게 다부지기도 하다. 작고 동그란 콧방울을 씰룩거리다가 ‘으하하’ 하는 웃음이 터진다. 류혜영이다. Esquire Korea, 2015년 11월Photographs by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에디터

아빠는 코딩도 몰라?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너한테만 관심사 아니냐?” 하는 질문을 받았다. 영어 다음으로 배워야 할 언어가 외국어가 아닌 컴퓨터 언어라고 주장한 나의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전석호를 어떻게 해야 하나…

Esquire Korea, 2015년 11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스타일리스트/이잎새 헤어&메이크업/이소연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배우가 있다. 비중이 크거나 특출나게 잘생긴 것도 아닌데(사실 이마저도 실제로 보면 잘생겼다) 은근하게 궁금한 배우다. 소위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에디터

나영석

Esquire Korea, 2015년 11월PHOTOGRAPH BY KIM JUNGHO, 글/최태형 “KBS 예능 프로듀서로 입사했는데 그 화려한 세상에 도저히 적응할 수 없었다. 연예인들이 내뿜는 ‘끼’는 차마 눈뜨고 대응조차 하기 어려웠다.” 나영석은 스스로에 대해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시계의 오명과 위상의 상관관계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시계에는 정반대의 두 가지 이미지가 동시에 존재한다. 두 이미지는 너무나 다른 것으로 양극단에 위치해 있다. 하나는 알다시피 장인 정신에 기반을 둔 고급품이라는 이미지다. 또 다른 하나는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잉여력, 스타트업 진화의 새로운 연료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지금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매우 비뚤어져 있다. 혁신의 가장 일선에 있어야 할 IT 업체들의 행보가 보수적이고 탐욕스러운 대기업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철학보다는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데 혈안이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에스콰이어〉 독자 그리고 이상적인 남자, 황두진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Photograph by PARK NAMKYU Q. 창간호를 봤던 것 같다. 별로 오래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 지났다. 그래도 〈에스콰이어〉의 분위기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잡지를 속속들이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키보드 워리어

Esquire Korea, 2015년 10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키보드 누르는 것 자체를 즐기게 해줄 기계식 키보드. 막 기자가 됐을 때 내 책상에 배정된 컴퓨터는 아마도 10년은 더 쓴 듯한 모습이었다. 여전히 윈도 XP와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

여행의 기억을 담은 시계

Esquire Korea, 2015년 10월 (추정)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어시스턴트/이산하 여행의 기억을 담은 시계 탐험에 대한 열망과 호기심, 위험을 감수할 만한 대담함이 있어야 비로소 여행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다. 굳이 히말라야 산을 오를

에스콰이어 최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