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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백패킹 장비

Esquire Korea, 2015년 8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모든 것을 짊어질 줄 아는 남자는 멋지다. 물론 오래 메고 있으려면 작고 가벼운 게 좋다. 아웃도어 활동이 남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요소가 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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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콘텐츠가 불편한 이유

Esquire Korea, 2015년 8월글/최태형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이하 카톡) 메신저 안에 ‘채널’이라 이름 붙인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톡에 탑재한 일종의 콘텐츠 플랫폼이다. 콘텐츠를 짧은 카드 형태로 만들어 몇 번의 스와이프로 스마트폰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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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돼?

Esquire Korea, 2015년 7월글/최태형 사진/게티이미지 도움말/이준형, 이준석(서울N비뇨기과 원장) Q. 삽입 시간은 얼마 정도가 적당한가요? 10분 이하면 너무 짧은 건가요? 사실 섹스하는 시간을 당사자는, 특히 남자는 길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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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지는 건 괜찮다. 두려운 건 웃기지 못하는 것이다. 장도연

INTERVIEWED JUNE 8 2015 / 코미디언, 31세, 서울 Esquire Korea, 2015년 7월글/최태형, PHOTOGRAPHS BY KONG YOUNGKYU 내가 언제부터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다. 내 기억에는 없다. 그런데 고등학교 친구 말로는 내가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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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난해한 언어, 〈스피킹 인 텅스〉

Esquire Korea, 2015년 7월글/최태형 ‘모든 게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나 어둡고 상처 입고 길을 잃어버린….’ ‘스피킹 인 텅스’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방언’이라는 뜻이다. 종교적으로는 신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에스콰이어 인터뷰 최태형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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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통해 인간을 보는 이욱정

Esquire Korea, 2015년 7월 (추정)글/최태형 · Photograph by PARK NAMKYU 요리를 통해 인간을 보는 이욱정PD, 서울 | INTERVIEWED JUNE 1, 2015 음식과 요리를 전문으로 다루는 PD가 되겠다고 생각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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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움직이기, 자이로드론

Esquire Korea, 2015년 7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생각만으로 움직이기, 자이로드론 한 발자국 떼기 싫은 날에도 부지런할 수 있는 이유 가끔은 마음과 달리 몸이 움직이지 않는 날도 있다. 할 일은 많은데 한 발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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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기기들

Esquire Korea, 2015년 7월글/최태형 사진/박남규 남자는 언제나 당당해야 한다. 물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방수 제품과 함께라면 문제없다. 전자 제품을 선택하는 일반적인 기준은 사양과 성능이다. 디자인이 아무리 멋지더라도 ‘최신 사양’ 딱지를 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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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인물 특집 (최태형 집필분)

Esquire Korea, 2015년 (추정)좌면: PHOTOGRAPH BY PARK JIHYUK / 글/최태형 — 우면: PHOTOGRAPH BY HONG JANGHYUN / 글/신기주 하정우 하정우는 오랜만에 등장한 ‘불친절한’ 배우다. 그는 첫 발걸음부터 대중이 그를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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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파악

Esquire Korea, 2015년 (추정)글/최태형 사진/PR 소재 파악시계를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소재가 관건이다. 기능을 위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도 말이다. 시계에 담긴 상반되는 두 지향점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스마트워치 때문이었다. 시계에서 소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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