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로

My new micro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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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microcar

경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이유 없이 궁상맞다고 생각한 오해를 풀고 합리적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Numéro, 2008년 10월에디터│최태형 사진 제공│도요타 모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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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fanta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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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fantaisa

신기에 가까운 몸짓으로 사람들에게 환희를 안겨주는 서커스. 육체의 움직임이 극한으로 수렴할 때 희열은 커진다. ‘태양의 서커스’ 중 최고의 성공작으로 손꼽히는 <알레그리아(Alegria)>. 한국을 찾은 <알레그리아>가 명성에 걸맞은 환상을 보여준다. Numéro,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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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zable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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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zable illusion

“건축은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자하 하디드의 이념은 실존하지 못할 것 같은 건축물을 도시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서울에서 다시 그 환상을 실현 중이다. Numéro,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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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down Pre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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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down Presso

손수 간 원두에 세심한 정성을 더한 드롭 커피의 손맛, 25초 만에 만들어지는 진한 에스프레소의 입맛.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당신에게…. Numéro, 2008년 9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안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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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Cha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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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우: Go go, Cha Cha!

굳이 ‘청춘 98’을 부르짖던 왕년의 영광을 들먹이지 않아도 차승우는 여전히 밴드 음악의 보증수표다. 조선 펑크 ‘노브레인’에서 로큰롤의 ‘문샤이너스’로, 그리고 이제는 음악 영화의 주인공으로까지 스펙트럼을 넓힌 그는 지금 두 번째 청춘,

누메로 인터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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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return Vespa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바이크를 말하자면, 단연 베스파다. 1945년 탄생하면서부터 가장 이탈리아다운 창조물이라 칭송받은 베스파는 2008년 마지막 남은 올드 모델 PX125를 단종시키고 새로운 디자인의 Vespa S로 그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Numéro,

누메로 최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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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오늘 아침, 난 진짜 배우다

매스미디어를 장식하는 연예인을 보며 대중이 기대하는 건 대개 이런 것들이다. 사과도 깎을 듯 날카롭게 뻗은 콧날, 술자리에서조차 조신할 것 같은 발레리나의 ‘애티튜드’…. 그러나 우리가 하정우에게 기대해야 할 것은 그런 게

누메로 인터뷰 최태형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