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로

To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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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To the Top

훌륭한 모델로, 서른 살의 여자로,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하는 뮤지션으로…. 장윤주는 남들에게서 한 발짝 떨어져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어놓았다. 영리하게. Numéro, 2009년 3월Photographed by Kim Hyeonseong / 에디터 | 최태형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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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art 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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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헉슬리: Creative art teacher

“캔버스를 반으로 나누는 것은 안 돼!” 미술 시간에 배운 신성불가침의 교리다. 그러나 여기 캔버스를 반으로 나누어 작업하는 미술 선생님이 있다. 40년간 현대미술을 이끌어온 영국의 국민 작가 폴 헉슬리(Paul Huxley).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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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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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death

기형도는 영영 떠나갔지만 그가 부럽다. 우리에게 그는 여전히 청춘으로 살아 있기 때문이다. Numéro, 2009년 3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이상엽 “침묵을 달아나게 하느라 나는 거의 고통스러웠다 /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중지시킬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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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first step to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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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The Very First Step

영화배우이자 모델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민기가 일본의 유명 음악 프로듀서와 만났다. 프리템포(FreeTEMPO)와 위크엔더스(Weekenders)라는 두 거물급 뮤지션이 이민기를 선택했고, 이민기 또한 자기 목소리를 하나 더 찾았다고 한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라고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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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Forget th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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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Forget the rules!

세상에는 아이러니한 일이 많다. 구소련의 공산주의 아래에서 태어난 로모 카메라가 모든 룰을 깨고 ‘생각 없이 그저 찍어라’며 자유로운 사진을 대표하다니. 로모로 찍은 사진만큼이나 재미있다. Numéro, 2008년 12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김태선 제품 협찬│로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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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mory of film

에디터

The memory of film

일본 최고의 토이카메라 브랜드인 슈퍼헤즈에서 이안(二眼) 리플렉스 방식의 필름 카메라를 출시했다. 찍는 대로 보여주는 디지털 카메라도, 간편한 휴대폰 카메라도 좋지만, 역시 신중을 기해 추억을 기록하는 필름 카메라에는 비할 바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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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lunch time

에디터

Space lunch time

환상적인 바캉스를 위해선 완벽한 리조트, 멋진 자연환경에 더해 맛있는 음식의 조화가 필수다. 우주에서의 바캉스 역시 마찬가지다. 다만 생존을 위해 음식의 맛과 영양이 더 강조될 뿐이다. Numéro, 2008년 11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고윤지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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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Heart art

Numéro, 2008년 11월에디터 겉보다 중요한 게 속이라는 것에 반론을 달 사람은 별로 없다. 남자도, 차도, 그 어떤 것에도 들어맞는 명제다. 여기 고성능으로 속을 꽉 채운 8대의 자동차가 단단한 그 속을

누메로 최태형
Jazz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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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 Jazz traveler

미국인도 흑인도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넘지 못할 재즈의 벽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극복한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그녀의 새 앨범 <Voyage>를 통해 한국적인 재즈로 유럽을 사로잡은 그녀의 재즈 여행 이야기를 들어본다. Numé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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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nstwood is Bending the rules

에디터

The Benstwood is Bending the rules

일본의 아키타 현은 여느 시골이 그렇듯 나른하고 조용한 도시다. 다른 점이라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아름다움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까지 만족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Numéro, 2008년 10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이상엽 “삼나무로 만든 마게와파(magewappa) 컵은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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