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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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 Big man
〈누메로 옴므〉가 남자에 대한 얘기를 나누려 말을 건넨 인물은 타이거 JK다. 음악과 편견 그리고 병마와의 싸움에서 승률 높은 싸움꾼이었던 그는 지금 먼저 악수를 청하는 멋진 남자가 되어 있기에…. Numéro H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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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이너스 · 지기 펠라즈 · 오지은 · 360 사운드: Style in the music
패션과 음악은 언제나 공존해왔다. 스타일을 노래하고 음악을 입는 이들. 각기 다른 장르의 뮤지션들이 패션을 통해 그들의 음악을 표현했다. Numéro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김태선 공통 질문 1 추구하는 음악은?2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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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Multiple mind
사람들은 정재형이 경계 위에 있다고 했다. 프랑스와 한국, 뮤지션과 대중 가수 그리고 작가라는 타이틀은 또다시 그를 ‘경계’라는 도마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그는 선을 그은 적이 없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놓고 저울질한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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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A Kind of Modernist
바이크처럼 요란하거나 자동차처럼 진부하지 않아 좋은 남자. 배우 김강우가 도시와 배역을 살아가는 방법. Numéro, 2009년 5월Photographed by Jono / 에디터│최태형 스타일리스트│남주희 헤어│이순철 at 순수 메이크업│햇님 at 순수 어시스턴트│이영표 스쿠터 협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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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Pygmalion effect
흙을 빚어 인체를 만든다. 머리카락을 심고 눈을 이식해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러나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뿔과 날개가 돋아난다. 조각가 김현수가 현실로 불러낸 판타지는 이렇다. Numéro, 2009년 4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김형식 김현수는 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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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환: Better Tomorrow
불면증에 시달리던 작가 배영환이 드디어 ‘다음 날(tomorrow)’을 맞았다. 그리고 이제 미술의 다음 날을 생각하고 있다. Numéro, 2009년 4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안지훈 정부(government)를 도발하며 자극하는 일은 사회운동이나 테러만이 아니다. 어떻게 도발하고 자극하느냐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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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To the Top
훌륭한 모델로, 서른 살의 여자로,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하는 뮤지션으로…. 장윤주는 남들에게서 한 발짝 떨어져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어놓았다. 영리하게. Numéro, 2009년 3월Photographed by Kim Hyeonseong / 에디터 | 최태형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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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헉슬리: Creative art teacher
“캔버스를 반으로 나누는 것은 안 돼!” 미술 시간에 배운 신성불가침의 교리다. 그러나 여기 캔버스를 반으로 나누어 작업하는 미술 선생님이 있다. 40년간 현대미술을 이끌어온 영국의 국민 작가 폴 헉슬리(Paul Huxley).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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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The Very First Step
영화배우이자 모델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민기가 일본의 유명 음악 프로듀서와 만났다. 프리템포(FreeTEMPO)와 위크엔더스(Weekenders)라는 두 거물급 뮤지션이 이민기를 선택했고, 이민기 또한 자기 목소리를 하나 더 찾았다고 한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라고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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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 Jazz traveler
미국인도 흑인도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넘지 못할 재즈의 벽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극복한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그녀의 새 앨범 <Voyage>를 통해 한국적인 재즈로 유럽을 사로잡은 그녀의 재즈 여행 이야기를 들어본다. Numé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