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로

똑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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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8명의 크리에이터가 그들의 백스테이지를 사진에 담았다. ‘똑딱’ 하는 영감의 순간, 그 공간. Numéro, 2009년 11월에디터│최태형 찰나의 영감은 언제나 멋진 작품의 시초가 된다. 그리고 ‘번쩍’ 하는 그 순간은 보통 일상에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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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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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Secret Talk

<누메로 코리아>가 송윤아와 비밀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가 뭔가를 감추고 있거나 가려져 있어서는 아니다. 다만 비밀스러운 매력이 있어서일 뿐. Numéro, 2009년 11월Photographed by Park Kisook / 에디터│최태형 스타일리스트│정윤기, 최아름 at Intrend

누메로 인터뷰 화보
안전을 위한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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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한 정면충돌

두 대의 자동차를 충돌시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한다. 올해로 50년이 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실시한 충돌 실험을 통해서다.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최태형 자료 사진│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자동차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누메로
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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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 안영미: 따로 또 같이

둘일 때도, 넷일 때도 이 둘의 콤비 플레이는 단연 돋보인다. 이성미와 박미선의 ‘쌍방울 자매’ 이후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막강 여성 콤비.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박승갑 스타일리스트

누메로 인터뷰 화보
Music in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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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n Black

풍부한 성량, 본능적 리듬감. 모든 음악은 본래 아프리카에서 왔는지도 모른다. 원초적인 흑인음악을 이야기한다.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최준석 흑인음악이 현대 음악에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하다. 1950년 모타운이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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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os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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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디토: Lady gossip

엄청난 신체 사이즈 때문에 베스 디토(Beth Ditto)는 패션 디자이너에게 그리 매력적인 인물은 아니었다. 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패션쇼의 롤모델은 그녀와는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누구에게나 예술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 됐다.

누메로 인터뷰
문득 흥얼거린 옛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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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흥얼거린 옛 패션

우리는 유행가 한 구절에서 흘러간 추억을 꺼내기도 하고 지나간 계절의 향기를 다시 맡기도 한다. 음악은 많은 것을 담고 있다. 그 시절 패션을 꺼냈다. Numéro, 2009년 8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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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asis of roc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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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asis of rock festival

뜨거운 여름밤의 목마름을 해소한 건 록 페스티벌 덕분이었다. 그곳엔 오아시스가 있었기에…. Numéro, 2009년 8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고윤지 이 좁은 한국 땅에서 같은 날 서로 다른 두 록 페스티벌이 열렸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기보다

누메로 인터뷰
테크 아이콘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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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아이콘 올스타전

보나마나 YB팀이 이기겠지만 그래도 정이 가는 건 OB팀이에요. 한동안 촌스럽게 생긴 노장이라고 구박했는데 밋밋한 검은 액정들보다 훨씬 잘생겼잖아요.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고윤지(OB), 안지훈(YB) [OB Tea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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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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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를 말하다

이렇게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이루어놓은 업적을 유난스레 떠드는 사이에도 그는 묵묵히 ‘방송 중’이다. 7000회 방송을 넘긴, 여전히 팝의 최전선에 서 있는 배철수를 잠시 짚어본다. 추억하거나 되돌아볼 생각은 없다. 그는 여전히 진행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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