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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로 코리아 창간 1주년 축전: 작가 특집

Numéro, 2009년 9월 [ 고우리 ] 대표작 설명 특정한 공간과 그곳에 관련된 개인적 경험이나 이야기를 관련 짓는 작업이다. 그 공간들은 나에게 허락된 공간인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열려 있는 공간이다.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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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os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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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디토: Lady gossip

엄청난 신체 사이즈 때문에 베스 디토(Beth Ditto)는 패션 디자이너에게 그리 매력적인 인물은 아니었다. 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패션쇼의 롤모델은 그녀와는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누구에게나 예술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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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흥얼거린 옛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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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흥얼거린 옛 패션

우리는 유행가 한 구절에서 흘러간 추억을 꺼내기도 하고 지나간 계절의 향기를 다시 맡기도 한다. 음악은 많은 것을 담고 있다. 그 시절 패션을 꺼냈다. Numéro, 2009년 8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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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asis of roc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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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asis of rock festival

뜨거운 여름밤의 목마름을 해소한 건 록 페스티벌 덕분이었다. 그곳엔 오아시스가 있었기에…. Numéro, 2009년 8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고윤지 이 좁은 한국 땅에서 같은 날 서로 다른 두 록 페스티벌이 열렸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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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아이콘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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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아이콘 올스타전

보나마나 YB팀이 이기겠지만 그래도 정이 가는 건 OB팀이에요. 한동안 촌스럽게 생긴 노장이라고 구박했는데 밋밋한 검은 액정들보다 훨씬 잘생겼잖아요.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고윤지(OB), 안지훈(YB) [OB Tea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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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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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를 말하다

이렇게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이루어놓은 업적을 유난스레 떠드는 사이에도 그는 묵묵히 ‘방송 중’이다. 7000회 방송을 넘긴, 여전히 팝의 최전선에 서 있는 배철수를 잠시 짚어본다. 추억하거나 되돌아볼 생각은 없다. 그는 여전히 진행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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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아이콘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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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매순간 아이콘으로 살아가기

새로운 여성이 있다는 것, 또 다른 여성성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으로 인정받고 리드한다는 것. 16년간 엄정화가 보여준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Numéro, 2009년 7월Photographed by Park Jihyuk 에디터│최태형 스타일리스트│정윤기, 신지혜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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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꿈을 꿈을 꾸는 넥스트 퀸,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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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Dark Princesses

예쁘고 귀엽게 ‘삼촌’들의 마음을 녹이던 걸 그룹과는 약간 다른 투애니원(2NE1). “그댄 딱 내 스탈야. 반짝반짝 스타야!”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안지훈 1990년대 이후로 모든 TV 채널을 ‘접수’하는 요정 같은 걸스 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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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와 경계 사이의 지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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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와 경계 사이의 지니 서

현미경을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내는 생물학에서 지니 서는 거대한 작품을 꺼내어 펼쳤다. 선으로 이루어진 장대한 스케일의 작은 세상.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고윤지 열두 살때 미국으로 건너가 마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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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환 · 정경호: Shall we laugh?

Numéro, 2009년 7월editor 최태형, 김우정 photographer 김형식 70 〈웃음의 대학〉의 두 배우, 안석환 & 정경호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검열관 안석환과 진지하지만 위트 넘치는 작가 정경호. 화보 촬영을 위해 사적인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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