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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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 안영미: 따로 또 같이
둘일 때도, 넷일 때도 이 둘의 콤비 플레이는 단연 돋보인다. 이성미와 박미선의 ‘쌍방울 자매’ 이후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막강 여성 콤비.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박승갑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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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로 코리아 창간 1주년 축전: 작가 특집
Numéro, 2009년 9월 [ 고우리 ] 대표작 설명 특정한 공간과 그곳에 관련된 개인적 경험이나 이야기를 관련 짓는 작업이다. 그 공간들은 나에게 허락된 공간인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열려 있는 공간이다.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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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디토: Lady gossip
엄청난 신체 사이즈 때문에 베스 디토(Beth Ditto)는 패션 디자이너에게 그리 매력적인 인물은 아니었다. 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패션쇼의 롤모델은 그녀와는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누구에게나 예술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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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asis of rock festival
뜨거운 여름밤의 목마름을 해소한 건 록 페스티벌 덕분이었다. 그곳엔 오아시스가 있었기에…. Numéro, 2009년 8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고윤지 이 좁은 한국 땅에서 같은 날 서로 다른 두 록 페스티벌이 열렸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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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매순간 아이콘으로 살아가기
새로운 여성이 있다는 것, 또 다른 여성성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으로 인정받고 리드한다는 것. 16년간 엄정화가 보여준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Numéro, 2009년 7월Photographed by Park Jihyuk 에디터│최태형 스타일리스트│정윤기, 신지혜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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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Dark Princesses
예쁘고 귀엽게 ‘삼촌’들의 마음을 녹이던 걸 그룹과는 약간 다른 투애니원(2NE1). “그댄 딱 내 스탈야. 반짝반짝 스타야!”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최태형 포토그래퍼│안지훈 1990년대 이후로 모든 TV 채널을 ‘접수’하는 요정 같은 걸스 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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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환 · 정경호: Shall we laugh?
Numéro, 2009년 7월editor 최태형, 김우정 photographer 김형식 70 〈웃음의 대학〉의 두 배우, 안석환 & 정경호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검열관 안석환과 진지하지만 위트 넘치는 작가 정경호. 화보 촬영을 위해 사적인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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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와 경계 사이의 지니 서
현미경을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내는 생물학에서 지니 서는 거대한 작품을 꺼내어 펼쳤다. 선으로 이루어진 장대한 스케일의 작은 세상. Numéro, 2009년 7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고윤지 열두 살때 미국으로 건너가 마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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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킹콩’도 예쁜 구석이 있다니까요, 글쎄
여배우의 변신을 홍보하는 단골 수식어는 보통 ‘섹시’, ‘파격’이다. 그런데 만약 그것이 ‘뚱보’라면 어떨까? Numéro, 2009년 6월에디터│최태형 스타일 에디터│오충환 포토그래퍼│장원석 헤어 & 메이크업│이꽃잎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 선수를 꿈꾸는 시골 소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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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이너스 · 지기 펠라즈 · 오지은 · 360 사운드: Style in the music
패션과 음악은 언제나 공존해왔다. 스타일을 노래하고 음악을 입는 이들. 각기 다른 장르의 뮤지션들이 패션을 통해 그들의 음악을 표현했다. Numéro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김태선 공통 질문 1 추구하는 음악은?2 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