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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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미래 보고서
인간의 미래는 두려움과 궁금증의 대상인 동시에 솜씨 좋은 이야기꾼의 훌륭한 소재다. 지난 영화가 들려주는 미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현실이 된 이야기들, 허풍으로 끝난 이야기들…. Numéro, 2010년 1월에디터 | 최태형 1902년, 프랑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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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생활의 달인
어디든 몰두할 수 있는 곳은 모두 그의 작업실이다. 어떤 곳은 시끌벅적 정신이 없고, 또 어떤 곳은 조용하고 차분하다. 최정화는 모든 곳에 작업실을 만들어놓았다. Numéro, 2010년 1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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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새
모든 것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방법 가운데 사진작가 칵페르 코왈스키(Kacper Kowalski)가 택한 것은 단연 직접적이다. 패러글라이딩으로 하늘을 날며 지상을 기록하는 것. 평범한 자연의 모습은 각도를 바꾸어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렇게 새롭다. Numé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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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편집하는 팀 버튼
깊은 밤 꿈을 기록하는 방식 중 단연 팀 버튼의 스타일은 독보적이다. 영화로 꿈을 기록하는 그는 지금 새로운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준비하고 있다. 앨리스를 만나기 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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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 흙에서 빛으로 / Atelier 시리즈
흙을 빚고 구워 빛을 만든다. 작가 신상호는 흙에서 색을 뽑아낸다. 그를 통해 흙은 다채로워진다. Numéro, 2009년 11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안지훈 소재는 흙이다. 작가 신상호는 언제나 흙에서 시작했다.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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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8명의 크리에이터가 그들의 백스테이지를 사진에 담았다. ‘똑딱’ 하는 영감의 순간, 그 공간. Numéro, 2009년 11월에디터│최태형 찰나의 영감은 언제나 멋진 작품의 시초가 된다. 그리고 ‘번쩍’ 하는 그 순간은 보통 일상에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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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Secret Talk
<누메로 코리아>가 송윤아와 비밀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가 뭔가를 감추고 있거나 가려져 있어서는 아니다. 다만 비밀스러운 매력이 있어서일 뿐. Numéro, 2009년 11월Photographed by Park Kisook / 에디터│최태형 스타일리스트│정윤기, 최아름 at In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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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한 정면충돌
두 대의 자동차를 충돌시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한다. 올해로 50년이 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실시한 충돌 실험을 통해서다.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최태형 자료 사진│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자동차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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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 안영미: 따로 또 같이
둘일 때도, 넷일 때도 이 둘의 콤비 플레이는 단연 돋보인다. 이성미와 박미선의 ‘쌍방울 자매’ 이후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막강 여성 콤비.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박승갑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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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n Black
풍부한 성량, 본능적 리듬감. 모든 음악은 본래 아프리카에서 왔는지도 모른다. 원초적인 흑인음악을 이야기한다. Numéro, 2009년 10월에디터 | 최태형 포토그래퍼 | 최준석 흑인음악이 현대 음악에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하다. 1950년 모타운이 설립된